뉴스
- '모두의 창업' 해킹, 1차 합격자 5천명 아이디어 보호된다 유출 대상과 범위는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피해 구제 체계도 확대한다. 또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소속 지식재산·특허 전문 변호사 200여 명과의 '1대1 밀착 상담'을 제공한다.
- 정부, '모두의 창업' 해킹 의혹 업체 검증 미흡…"관리 강화한다" 이와 함께 중기부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소속된 지식재산·특허 전문 변호사 200여 명을 통해 일대일 밀착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재개 시점은 정보 유출 관련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