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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최대 채권자 메리츠 "MBK·김병주, 1천억 책임져야"
메리츠금융그룹은 3일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이 법원에서
폐지
결정을 받은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대출 지원의 핵심 조건이었던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개인 보증에 대해선 회생
절차
개시 이후 1년 3개월이 지났음에도 영업환경과 기업가치는 오히려 더욱 악화됐다"고 평가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