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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 원 후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노무현재단에 100만원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무현재단에 일시후원을 했다”고 적었다. 조 전 대표는 “노무현재단은 2009년 노 대통령 49재 안장식에서 문재인, 한명숙, 유시민 등 참여정부 인사들이
- 유시민 떠난 노무현재단…조국 이름 올랐다, 100만 원 후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노무현재단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재단에 일시후원을 했다”며 100만 원 후원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래서 저는 선출직 최고위원 의원들과 경쟁하겠다고 당차게 포부를 밝혔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당원분들과 시민분들이 응원해 주고 계시고 조회수도 빵빵 터져서 월에 한 100만 회 정도 모인 그런데 여러 가지 조국 사태 때부터 시작해서 흔히 얘기하는 내로남불 정당이라고 결국 꼬리표까지 붙어버릴 정도로 어떤 문제들이 있어도 항상 자기 팔은 안으로 굽고 자기 사람들의 문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