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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공화국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현 장관의 피비린내나는 분투에 박수치고 응원하며 뒤에 빠져있을 게 아니라 포탄을 끌어안고 적진에 돌진하듯이 그렇게 싸웠어야 했었거늘... 참으로 거지같은 크리스마스...
- [시론] 크리스마스 메시지 “반성 없고 진실 말하면 고통을 줬다” [심일보 대기자] "엎친 데 덮친 격이디" 조국 전 법무장관의 아내 정경심씨가 1심에서 자녀 입시 비리 의혹과 관련해 징역 4년을 선고받은데 이어 법원이 문재인 대통령이 재가한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를 뒤집자 나온 말이다. 25일 정치권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윤 총장의 완승”, “대통령 레임덕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말이 쏟아졌다.

![[12월 25일 뉴스A 클로징]조국의 내일 | 뉴스A](https://i.ytimg.com/vi/NlFlbvOkoK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