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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9월 16일 뉴스센터
■김승원 여진 계속…"제2의 조국" "의혹 소명"■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임명 강행은 '제 2의 조국 사태'라고 지적했고, 민주당은 김 후보자가 자격이 충분하다고 엄호했습니다.
- 김승원 사퇴, 보좌진 탄원서 있었나…"성추행 의혹·욕설·추가 청탁 등 내용 담겨" KBS가 확보한 탄원서에는 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 의혹과 보좌진들의 무마 과정, 추가 음주운전 의혹, 음주 뒤 보좌진에 대한 상습적인 욕설과 폭언 의혹, 신약 로비 의혹 외 추가 청탁 의혹 등이 담겼다.
- '대장동 수사' 대표 특수통 강백신 검사 사직서 제출 검사는 이날 오전 대구고검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강 검사는 검찰 내부에서 대표적인 '특수통' 검사로 꼽힙니다.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참여했고, 이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비리 의혹 수사와 공소 유지 등을 담당했습니다.2022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장으로 부임한 뒤에는 엄희준 당시 반부패수사1부장과 함께 이른바 '대장동 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