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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與,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부담 풀어주겠다 나서…부자감세 길 안돼"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5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부자 감세의 길을 걸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조 원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하며 "이미 '8·3 세제 개편안'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이 공시가격 12억원에서 14억원(시가 20억원 수준)으로 후퇴했다.
- 월드컵 못간 이탈리아, 테니스는 잘나가 코볼리는 7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1번 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앨릭스 디미노어(27·호주·6위)를 3-0(7-5, 7-6, 6-3)으로 완파했다.이탈리아 축구팀 조국 이탈리아는 애초에 월드컵 본선
- 축구 빼고 다 잘하는 伊…윔블던 남녀 단식 코볼리-파올리니 동반 8강 진출 코볼리는 7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1번 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알렉스 드미노(27·호주·6위)를 3-0(7-5, 7-6, 6-3)으로 완파했다.이탈리아 축구팀 조국 이탈리아는 애초에 월드컵 본선 진
- 조국 "한동훈이 보완수사요구권 뒤엎어…李정부서도 작동"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권 내에서 제기되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예외적 허용 논의에 제동을 걸며 "검사 보완수사요구권의 정밀한 구성에 힘 쏟는 것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이어 "실제 윤석열 정권은 대통령령(제31089호)으로 보완수사요구가 원칙임을 확고하게 규정했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도 한동훈이 만든 이 규정이 여전히 작동하고 있는 것"이라고
- 메시는 좌파 축구, 호날두는 우파 축구? 아스널이 7300억 원(4억1000만 파운드)으로 3위, 리버풀이 5000억 원(2억8000만 파운드)으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이 부분에서도 빅4를 형성한다. 하지만 그들 역시 조국 잉글랜드를 위한 플레이를 첼시, 맨유 등 자신들의 클럽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아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