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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희망 축소사회'로 떨어지고 있어…불평등 해소가 혁신·성장 동력"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7일 "AI 반도체가 주도하는 역대급 수출 호황과 성장 앞에서도 청년과 미래 세대의 주거, 일자리, 소득은 줄어드는 불평등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라며 "자산, 소득, 일자리, 주거, 교육, 기후 등 국민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 조국이나 장동혁이나... 리센느 논란에 '낄끼빠빠' 못하는 정치 혐오표현이 놀이와 밈의 형태로 일상에 스며드는 현상을 걱정한 문제 의식까지 조롱할 필요는 없다. 지옥문을 크게 연 '꼰대' 조국 전체 내용보기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민주당에 자동협조는 무리", 달라진 조국혁신당 민주당이 이날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연장을 위한 개정안을 단독 상정하자 국민의힘은 연장안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특히 혁신당은 검사 보완수사권을 일부 존치하는 내용의 홍기원 민주당 의원 발의 개정안을 문제 삼았다.
- 거부권 거부한 李대통령, 수사권 관련 과거 발언 어땠나 우리는 현재 상태가 계속 유지될 경우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저는 시스템이 보장이 안 되면 우리가 반대의 입장에 처했을 때가 더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전직 대통령들을 언급하면서 검찰의 수사에 맞서겠다면서 "정적 제거를 위한 조작 수사로 영장을 남발하고 수사권과 기소권을 남용하고 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부동산 문제 같은 경우도 용산의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수를 늘리고 앞서.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조국 원장은 지방선거까지 연계시켜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김용범 실장 책임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박성태> 그러면 곧 나올 공급 대책에 이제 임차인들을 위한 공급. 이런 것도 포함이 돼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전당대회 득표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회심의 수단라고 본인들은 생각하면서 던졌을 것 같아요. ◇ 박재홍> 송영길 대표가? 생색이라도 좀 내달라라는 건데 이거 민주당 문제 아니에요? ◆ 서용주> 창피해 죽겠습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이분들이 지금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저 사람도 문제인데 왜 나의 문제 가지고 더 문제를 삼느냐. ◇ 박성태> 나만 갖고 그러냐.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본인이 오히려 불출마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압력을 내가 불출마한 건 당무 개입이 되니까 오히려 내가 출마하는 게 이 대통령을 위한 거다. 그 조국 대표 덕에 얼마나 이번에 기분이 나쁘겠어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을 했다. 필연적으로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라고 규정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 길로 가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가야 됩니다,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인사 문제 갖고 뭐라고 하는 것 같아요.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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