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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의 잘못된 길? 옳은 진단과 처방 아냐”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시사스페셜-정운갑의 집중분석] 그건 한동훈 검사 때 했던 일”“장동혁, 청년들을 자기 정치에 이용하면 안 돼”“국민의힘 들어와 축구협회, 장윤기, AI 반도체 투자 논의해야”“선관위 업무 매뉴얼 완전 구시대적, 책임 분명히 해야”“6.3 선거 때 조국 전 대표에 부산출마 적절치 않다는 의사 전해”“조국과 한동훈 대결시 전체 프레임 전선 틀어진다고 판단”"평택 공천, 정무적 판단이 잘 안 됐다고
- “한동훈 미운털 박힌듯…날 서있는 친한계 가라앉혀야” [정치를 부탁해] www.youtube.com/@donga-ilbo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제안한 보완수사권 관련 공개 토론에 조국혁신당 조국 여권 강경파 등에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따른 형사사법 체계의 공백과 피해자 보호 방안 등 부작용을 보완할 구체적 대안에 대한 설명이 그간 부족했다는
- 조국 “검사 보완수사요구권 정밀 구성에 힘 쏟는 게 먼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19일 검사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논쟁과 관련,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권의 정밀한 구성에 힘 쏟는 것이 먼저”라고 말했다.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 인정을 주장하는 것은 오류”라며 이같이 밝혔다.조 전 대표는 “‘윤석열의 난’을 국민과 함께 진압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민주당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 폐지와 ‘수사와 기소의 완전
- 거부권 거부한 李대통령, 수사권 관련 과거 발언 어땠나 주면 안돼" 2021년 8월 25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였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 주최 경선후보 토크콘서트에서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조국 장관님처럼 검찰이 기소하기로 딱 목표를 정해서 나올 때까지 탈탈 털고, 허접한 것까지 다 걸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민주당 전당대회 D-50…'당심' 가를 4대 승부처 여권에서는 이 채널을 축으로 정청래 전 대표를 문재인 전 대통령,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유시민 작가와 같은 편으로 묶는 시각이 많다. 이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지만 정 전 대표는 '완전 폐지'에 힘을 실었다.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 박성태> 디테일에서 이제 수사가 완전 금지돼 있냐, 뭐 이런 식의 질문이었군요. 그래서 제한적으로 남겨야 된다는 입장을 표명했었는데 사실은 여당에서 폐지를 완전 폐지로 밀어붙였죠.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하나는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 그리고 1인 1표제를 주장하셨고. 그다음에 최근에 주장했던 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이어서 이재명. ◇ 박성태> 전통을 잇는다.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배종찬> 저는 완전 타들어갔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6월 5일 대통령 기자회견이 있었다고 그러면 저는 상당히 화난 모습까지 감지됐을 수 있어요.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이룬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본인이 책임성 있게 이거를 풀었어야 돼요.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이럴 때 한마디도 안 하셨고 조국 씨가 그 죽창가를 부르면서 반일 불매 운동을 벌여서 국가 간의 관계를 다 파탄을 내놔도 이것도 얘기 한 번도 안 하셨고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검찰 개혁에서 검찰청 완전 폐지 부분에 대하여 정말 언론이 대통령께서는 폐지를 원하지 않는다, 막 그랬지만 결국 마지막에 확인된 게 가장 강력하게 검찰청 폐지에 그 소위 특사경 조항까지 ◇ 박성태> 조국 후보가 돼야 된다라고 유시민 작가님이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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