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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가족만 압수수색" 조국에 배현진 "조국·한동훈 딸은 다르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자신의 가족에 대해 과거 이뤄졌던 검찰의 압수수색을 언급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의혹 관련 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취지로 주장한 가운데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조국과 한동훈의 딸은 다르다"며 조 원장의 주장에 선을 그었습니다.배 의원은 오늘(14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조국 원장 자녀 의혹에 대해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서정욱> 그럼요. ◆ 노영희> 같은 당인데? ◆ 서정욱> 대표 보고 나가지 말라고 하면 정청래 정치 생명 끝나죠. 호사가 서정욱 변호사님 한 말씀하세요. ◆ 서정욱> 근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하고 정청래 대표가 엄청난 갈등이 있잖아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그리고 장안의 화제 두 변호사 강수영 변호사님과 서정욱 변호사님 어서 오세요. ◆ 강수영> 안녕하세요. ◆ 서정욱> 안녕하세요. ◆ 서정욱> 그런데 저는 정창래 대표 발언을 법적으로 어떻게 해석하느냐. ◇ 박재홍> 변호사님. ◆ 서정욱> 정권이 짧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각자 이제 발언의 자유라는 게 있고 어제 유 작가대회도 얘기한 대로 미래 발언의 자유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인정하고 이른바 다른 뭐 서정욱 변호사도 나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