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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한동훈, 친윤검사가 보호 안 해줄까 불안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오늘(20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친윤(친윤석열), 친한(친한동훈) 정치검사와 윗선 눈치를 보는 경찰관들이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을 것 같으니 많이 전 대표는 한 의원이 해외에서 박 청장을 비난했다며 "한 의원은 박철우는 조국 전..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조국 사태부터 출발했잖아요.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로 선택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다시 뭘 잘했다고 공천권.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지금 어저께 어떤 변호사하고 얘기하니까 법 왜곡죄 있잖아요. 이미 수천 건의 소송이 들어와 있답니다. 그 법 왜곡죄 소송하느라고도 법원은 아마 등골이 휘어지게 생겼어요. 이렇게 보는 분도 계시고, 저는 후자에 더 가깝긴 한데.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서용주 소장님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 서용주> 저는 원래 법 없이 살긴 하지만 이진관 판사가 이거를 판결을 내렸더라고요. 그러면 사실 이제는 대선 불출마 부분을 하는데 저는 두 가지로 보는 게 대선 출마를 염두에 뒀구나, 오랫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