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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래서 좀 증축, 외연 확대 뭐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고요.
◆ 우상호> 대통령께서 계속 고민한 게 그럼 경찰은 믿을 수 있냐. 경찰이 수사를 잘못했을 때 누가 견제할 수 있냐.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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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그 조국 대표 덕에 얼마나 이번에 기분이 나쁘겠어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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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너무 계속 부정선거 주장하시고 막 강경한 당권파 목소리를 내시는 분.
◇ 박성태> 여성분인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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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저는 그 너무 협소하게 보는 것에 대해서 계속 비판을 하지만 정치 개혁도 얘기하고 이를테면 대연정도 얘기했지만 그들이 보기에는 그들 내부에서 보기에는 검찰 개혁의 상징 같은 사람이고 어디로 내가 우리가 지금 당이 가야 될지를 계속 강조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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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 박성태> 물론 유시민 작가도 비평가라는 입장을 계속 본인이 스스로 강조했기 때문에 주장들은 다 할 수 있는 그렇긴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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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면 사실 이제는 대선 불출마 부분을 하는데 저는 두 가지로 보는 게 대선 출마를 염두에 뒀구나, 오랫동안. 근데 당원들이나 국민들이 이건 너무 심하잖아, 이렇게 돼서 이거를 제동을 걸지 아니면 이 흐름대로 가서 계속 그들의 세상이 될지는 봐야 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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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계속 질문하니까 저의 답변은 계속 같을 거니까 더 질문하지 마세요. 강훈식 실장이 그렇게 답변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대통령의 의중은 정말 무엇일까?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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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조국 사태부터 출발했잖아요.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로 선택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다시 뭘 잘했다고 공천권.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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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등산객과 초입에 있는 등산객이 세상을 보는 풍경이 다르지 않겠습니까?
◇ 박성태> 조국 후보가 돼야 된다라고 유시민 작가님이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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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국민통합보다는 사실 민주당 내에 분열이 심하니까 이렇게 잡았다고 보는 게 타당한 것 같은데 김민석 전 총리가 어제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그 세력과 헤어질 결심은 분명히 한 것 같고, 소위 조국 대표님처럼 이제 아빠, 준비됐다 뭐 이런 상태인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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