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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유엔총회서 美 겨냥…"우린 테러 희생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현지시간 23일 전쟁의 상대국인 미국 한복판에서 자국민을 미국이 저지른 테러의 희생자로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연설에서 세계 각국 지도자들을 향해 "우리는 테러의 희생자"라며 "나는 우리의 존경받는 최고지도자가 어떠한 법적 근거나 명분도 없이 암살당한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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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유엔총회서 "우린 테러의 희생자"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연설에서 "미국 대통령이 우리를 테러리스트라고 묘사했으나 이는 명백한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나는 존경받는 최고지도자가 어떠한 법적 근거나 명분도 없이 암살당한 조국, 이란에...
- 이란 대통령 "우리가 테러 희생자"... 자리 떠난 미국 대표단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자국민이 미국의 테러에 살해당했다고 주장했다. 미-이란, 대표단, 상대 정상 연설 때 자리 떠나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우리는 단지 스스로를 방어했을 뿐 테러리스트가 아니다"라며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같은 자리에서 이란을
- 트럼프 휴전종료 통보에 이란도 "항복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종료를 공식 선언한 데 이어, 이란도 '항복은 없다'고 맞섰습니다. 이어 "미국이 합의를 깰 경우에 대비해 조국 수호 태세를 해제한 적이 없다"며, "미국이 다시 도발한다면 전면적인 방어전으로 정당한 권리를 되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