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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김민석, 조국혁신당 머리 숙이고 들어오라는 건가…모욕적"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13일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지도부급 인물들은 우당인 조국혁신당을 조롱·견제하고 밀어내는 데 급급하다"며 "진영 단결에 도움되는 발언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국이나 조
- 김민석 “지분 나누는 시대 지나”…조국 “머리 숙이고 들어오라고? 모... 허수아비 때리기” 송영길 ‘평택 패배’ 조국책임론에 조국 “단일화 거부하더니…놀부 심보” 혁신당, 지역당직 임명해 독자세력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2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나 연대와 관련해...
- 조국 "김민석 발언 모욕적...혁신당, 지선때 지분요구한 적 없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오늘(13일)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연대·합당 문제에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전형적인 허수아비 때리기 따라서 '지분' 요구도 논의도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김 대표가 '경쟁력 중심의 연대와 통합'을 언급한 것을 놓고는 "조국혁신당의 '경쟁력'이 약하니, 조국혁신당은 머리 숙이고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10만 명 그 사람들이 야, 정청래 우리 조국 좀 배려해 주지 안 해 주고 말이야. 이번에 진짜 두고 보자 전당대회 때 찍나 봐라. 막 이랬을 텐데 그래서 대단히 조국 대표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보여줬거든요. ◇ 박재홍> 공천을 안 했었어야 됐다. ◆ 장성철> 그러니까요. 미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