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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지지자에 “모임 명칭서 ‘조국’ 빼달라…제 뜻 있는 것처럼 오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16일 자신의 지지자들을 향해 “정중하고 분명하게 요청드린다. 가능하면 빠른 시간에, 모임의 명칭에서 ‘조국’이라는 이름을 빼주시라”라고 했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하며 “아울러 내부 규약에 명시된 것으로 알려진 ‘조국 지지
- 文 “형소법 개정안 통과 환영” 조국 “뜻 모아준 국민께 감사” 문재인 전 대통령은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자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 분리를 매듭짓는 검찰개혁 법안의 국회 통과를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페이스북에서 “검찰개혁은 노무현정부에서 첫발을 뗀 이후 단계적으로 진전시켜온 오랜 개혁과제”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경기도지사 경선 떨어진 다음에 자기 방송이었나 거기에서 준비 안 된 사람이 후보가 돼 가지고 걱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다가 이게 또 언론 보도가 난리가 나가지고 또 찾아가서 그런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