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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이재오> 국회의원까지 그만두고 정치를 내 고향 선거에 가서 다시 배워오겠다. 그런 자세로 다시 그만둬야 돼. 그래야 그게 한때나마 대표를 했던 사람의 정치적 리더십이지.
◇ 박재홍> 다음 주 22일.
◆ 박지원> 다음 주 22일 1심 선고인데 저는 장동혁 대표가 재선거하자, 재선거하자. 지금 계속 부르고 다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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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검찰 개혁 문제부터 시작해서 합당 문제 최근에 김용남, 조국 문제까지 그런데 다음 전당대회 어떻게 편을 나눠 가지고 갈려서 싸울 거라 눈에 보듯 보이지 않습니까?
◇ 박재홍> 시간이 지금 다음 총선까지 한 1년 10개월 남았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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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박성태> 그러면 앞으로 뭐 다음 주부터인가요? 내려가서 호남에서. ◆ 송영길> 조국 사태부터 출발했잖아요.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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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다만 그것이 중간에 이병태 같은 분들 다시 이렇게 쫓아내면서 뒤로 후퇴하는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죠. 그리로 가는 건 맞다고 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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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금요일 저녁에 방송이 됐는데 다음 날 아침에 대통령이 SNS에 글을 올렸는데 사진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런 정국이 되면 그분이 했던 모든 과들이 다시 다 끌어올려져 가지고 약간 파묘되듯이 다시 회자되잖아요. 그게 또 논쟁이 된단 말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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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런데 이게 워딩을 잘 보면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습니다라고 해서 기자들이 다시 물어봐요. 대선 불출마 선언인가요?
◇ 박성태> 다음 대선에 누가 나가야 되느냐, 이걸 얘기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 김준일> 누가 정청래한테 말하지도 않았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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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여기서 질문은 유시민 작가의 다음 대안은 무엇일까. 이분이 다음 스텝은 무엇일까. ◆ 장성철> 다음 스텝은 일단은 반응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할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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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사실 다음 당 대표는 총선 공천함과 동시에 다음 대선의 중요한 대선 후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 장성철> 대선 후보예요. ◆ 서용주> 내가 다음 당 대표 시켜주면.
◇ 박재홍> 내가 바꿀게.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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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이런 과정을 거쳐서 다음 당권 싸움에서 충분히 본인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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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다시 과거로 회귀하는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다시 쭉 얘기할 필요는 없어요.
◆ 정구승> 처음에 너무 세게 얘기해서 조금 더 돌려서 얘기해 봤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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