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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최고위,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 친한 “윤리위 편향 논란부터 조사해야” 그간 5인 체제로 운영됐던 윤리위를 7인 체제로 복원한 건 절차적 정당성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7일 윤리위 회의에서 ‘징계 절차 개시’가 의결된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하지만 이날 일부 최고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국민의힘 윤리위가 지금 가동돼 있고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진종오 비당권파 의원 네 분에 대해서 지금 징계를 위한 소명 절차를 어제부터 진행했죠. 내일 결론이 날 것이다. ◆ 강전애> 그래서 저는 4명의 대상자 중에서 조경태 의원의 태도에 대해서는 문제 제기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