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반갑다 유후인 혼자 올때와 가족과 올 때의 다른 여행 어젯밤 본 후쿠오카의 야경처럼 10여년 전에 혼자 올 땐 하지 못했던 인력거 타기 다음엔 언젠가 타봤으면 소원이 이루어 졌다. 그 순간은 정말 내가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였던 것 같다 인력거를 타라고 권유하는 인력거꾼과의 만남 아들과 탔는데 '다이스케 '라는 분이였디 마르고 선하게 생겼는데 영어
- 아이들과 뉴욕여행 뉴욕에서 한달살기 건강하게 36년을 살다 갑상선 질환을 갖게 되니 체력도 저하되고 약도 잘 챙겨 먹어야 하고 이것저것 제약이 많아 졌다. 내 영어 능력이 그정도가 가능할까.......
- 미국 SAT 스타 강사 알버트 쌤의 미국식 찐영어 요즘 1~2개 문단 정도의 영어 스크립트를 가지고 듣고 외우기를 반복하고 있다. 영어 공부가 어렵다고 느끼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공허한 질문과 답변속에 스스로를 가둬 둔거 같다는 생각마저 들곤 했다.
- 프리미어에 얽힌 개인적 추억 영상편집이라는 기술이 굉장히 어렵고 힘든작업같이 보여 졌다. 프리미어라는 프로그램을 보아도 정말 머리가 아플정도의 영어 메뉴 뿐이었다. 캠코.......
- HAITAI는 하이타이인가요? *A6를 아식스라고 읽은 본좌 남친, 그리고 그의친구 GIA를 기아라고..ㅡㅡ;; 기아에서 옷나오데..하는 남자들 미치오 *중1때 영어 교과서 한줄씩 읽는 순서 때, 'HI, JANE Lager=레이저........우린 뒤집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