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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 사북' 언급한 이 대통령 "광부의 날, 산업화의 상처·아픔 보듬는 날 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제1회 '광부의 날'을 맞이해 "단지 하나의 직업을 기념하는 날에 그쳐서는 안 된다"면서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었던 수많은 노동의 가치를 기리는 날이자, 사건 직후 전두환의 계엄사령부는 광부와 그 가족을 포함해 200명 넘게 체포하여 고문과 가혹행위를 자행했고, 끔찍한 폭력과 자백 강요로 공동체를 파괴했다"고 설명했다.
- OTT 수익 포기하고 관객 기다리는 영화들, 왜? <1980 사북>의 의미 이 대통령의 사과와 정부의 관심은 사북 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의 또 다른 출발이 되어줄 것이다. 이를 계기로 피해 광부들과 경찰 측 피해자들이 직접 만나 화해했고, 또 사건 당시 광부들에게 유죄를 판결했던 판사가 사과에 나서기도 했다.
- [문화엔진] K-헤리티지 미디어아트 2.0 각 지역의 현장을 직접 살피며 기획과 작품뿐 아니라 현장운영과 지역 활성화까지 함께 들여다봤다. 2024년에는 국가유산 디지털콘텐츠 원천자원 3D 에셋 개발·보급 사업에 참여해 ‘제1회 그곳에 켜켜이 쌓인 시간과 사건, 사람들의 기억과 주변 경관 그리고 그곳과 함께 이어져온 삶까지 포함한다.그래서 진주성과 양산 통도사, 익산 미륵사지와 아산의 이충무공 유허(현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