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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제1사단, 국가중요시설 합동 대테러훈련 전개 [을지연습] 해병대 제1사단은 ’2026 UFS 연습 기간인 19~20일에 경주 월성원전과 포항 포스코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대테러훈련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포특사 대테러작전부대를 비롯 11개 제대 140여 명과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포항 남부경찰서, 경주 소방서, 국
- '포항 해병대 문화 축제' 내달 14~15일 열린다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대한민국 대표 군 문화 축제인 ‘2026 포항 해병대 문화 축제’를 다음 달 14~15일 이틀간 남구 오천읍 해병의 거리와 해병대 제1사단 시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포항시지회, 해병대 제1사단 등 민관군이 협력해 열린다.
- 해병대 영외 간부 숙소서 부사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A부사관은 해병대 제1사단 예하 부대 소속으로 20대 중사로, 발견 당시 외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월성원자력본부, 원전 최초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구축 훈련 실시 밝혔다.이번 훈련은 불법 드론 침입과 육상 침입에 각각 대응하기 위해 시행한 훈련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관계자가 참관한 가운데 유관기관(해병대 제1사단
- 열사병-근육손상 질환으로 쓰러진 해병대원 또 훈련 투입 경북 포항 해병대 제1사단 예하 부대 소속 병사가 열사병과 횡문근융해증으로 2주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의료진의 ‘훈련 자제’ 소견에도 훈련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박용선 포항시장, 유관기관 방문…민선9기 상생협력 행보 본격화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상생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박 시장은 포항남부소방서를 시작으로 해병대 제1사단
- 포항 해병대 총기 사망 부사관 '스스로 목숨 끊은 듯' 잠정 확인 포항 해병대 1사단 영외 간부 숙소에서 총기 사고로 숨진 부사관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 5일 해병대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포항소재 해병대 제1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