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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왜냐하면 지금 한 4년 됐나요? 4년 동안 어마어마한 재생에너지를 설치했거든요. 이거는 결국 지난 4년 동안 재생에너지 확충 노력에 근거한 바가 크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불과 지금 3년, 4년 전이거든요. ◆ 정춘생> 제 기억이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윤석열 정권 하에서도 그 공모와 비슷한 거 하지 않았었나요?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김한규> 아니, 후보들한테 죄송한데 무슨 당에 앞으로 4년 동안의 노선에 대해서 특별히 다툼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예를 들어서 부동산 문제도 저희가 요즘 조금 반응이 안 ◆ 김성열> 그래서 그분들을 알아봤더니 실제로 이번에 광주에 정말 우리 전남에 제대로 된 산업 하나 들어온다는데 이거 밀어줘야지 못 밀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