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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김근식> 제가 오늘 가져온 이슈는 이재명 대 정청래, 정청래 대 이재명. 죽기 살기 싸움 시작인가로 가져왔습니다. ◇ 박성태> 표정이 신나셨어요. 이 선거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대의원이 대략적으로 7 대 3에서 8 대 2 정도로 갈라진다고 보면 돼요. 제 얘기는 박선원 후보가 확 튀었을 거라는 거예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러니까 기존에 젊은 층들이 이 기득권에 대한 저항 정신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결국 저는 이 기득권에 대한 타파 정신이라고 정리하는 게 가장 간단하지 않나 싶습니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서정욱> 지금 신성범 의원이 제 지역구 의원이에요. 제 고향에 합천에 국회의원이고 저하고 엄청 친해요. 그런데 이분이 원래 이준석 매화나무인가 그때 이준석하고도 친해요. 그러면 이게 과연 스타벅스 가는 게 그렇게 5. 18 비하한다고 어린애들이 알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