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이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정치를 황폐화시키고 당을 망치는 거죠. ◆ 권영진> 보수를 혁신하고 통합하고 그래서 이기는 보수 만드는 장동혁 같은 저 찌질이 보수가 아닌 그런 보수 만드는 데 제 몸을 바치려고 각오했습니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서정욱> 그러니까 제 말은 사전에 양해를 구해서 이 사람 하면 좋습니까? 해서 만장일치로 모양 좋게 그냥 넘어가야지 표결할 겁니까? 이거. 그러니까 제 말은 이 정치력을 좀 발휘해서 사전에 협의하면 어떻습니까? ◆ 노영희> 왜 부결되냐고요.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 홍종호> 제 목표는 이런 주제의 방송이 필요 없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웃음) ◇ 한병화> 그러니까요. 어쨌든, 데이터센터 난리입니다. 그런데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이것 때문에 님비가 굉장히 강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진종오> 제 이름이 거론이 됐죠. 저도 문자 내용을 봤는데 당직자가 혼자서 쓴 내용은 아닌 것 같고 그전에 질문이 먼저 갔던 것 같아요. ◇ 박성태> 제 질문은 그러면은 어차피 장동혁 대표가 안 나가니까 일단 두고 보자, 정확히 얘기하면 내버려 두고 그냥 우리 일하자.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러면 이것 때문에 사실 정부가 호남에 뭐 발표를 일찍 했든 또는 아예 선정을 그렇게 했던 김재섭 의원은 그런 의혹을 제기했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 정춘생> 제 기억이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윤석열 정권 하에서도 그 공모와 비슷한 거 하지 않았었나요?
-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봉하마을을 찾은 것은 제 정치의 뿌리가 노무현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1995년 노무현 대통령께서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하셨습니다. "4년 뒤 '해양수도 부산 인프라 깔았다' 평가받고 싶다"◇ 박상희 앵커 앞으로 4년 뒤 부산 시민들이 "전재수 시정은 이것 하나는 확실히 바꿨다"고 평가해 주길 바라는 장면은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대통령이 이렇게 강한 규제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그렇게 우회하는 길을 생각하기 전에 그 시가를 낮추면 돼요. ◆ 윤희숙>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제 기억에 그걸 물으셨어요. 근데 13년, 20년 가까이 걸리는데. ◇ 박성태> 저도 잘 기억 안 나는데 다 기억하시니까 고맙습니다.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 권영세> 지금 당은 사실은 당의 노선은 솔직히 얘기해서 민주당이 얘기하는 거의 반대다, 이것 밖에는 없습니다. ◇ 박성태> 반대, 민주당 반대. 그리고 저는 제 길이 맞았다, 생각을 합니다. ◇ 박성태>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래서 제가 공론화 토론을 제안을 지금 페북을 통해서 하니까 제 카톡으로 제가 어디 공수여단 출신인데, 어느 학교 교사인데 제가 그런 거 만들면 꼭 좀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것 역시도 선생님 선생님이 학생에게 혼을 내면은 아이들이 참교육 나오는 것처럼 핸드폰으로 찍어요.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있었는데 항상 정치적 도덕적으로 문제이기는 한데 형법적으로 죄라고 볼 수 있는 것인가를 증명하기가 쉽지 않았다 했는데 이번에 그 디딤돌을 하나 놓는 의미 있는 재판이 된 것 같고 이것 제 말을 안 듣는 거 보니까. ◇ 박재홍> 장 소장님 말씀 안 들으면 큰 정치인으로 가는, 그러면 저도 큰 앵커로 가기 위해서 장 소장님 말씀을. 계속해 주세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