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5년 전 오늘] 제 안에 머무소서
- [7년 전 오늘] 용서/제 3인류
- 오늘 제 생일인데요 나는 내 마음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온 사람이 많지 않다. 내향적인 성격 탓인지 주변에 사람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 오늘 생각해 보니 어릴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닌 것 같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만 해도 생일이면 친구들을 집으로 잔뜩 초대해 파티를 열곤 했다. 그 시절 분위기도 그랬고,
- [3년 전 오늘] 아이슬란드 제 2의 도시 아쿠레이리
- 오늘 부동산 대토론회, 제 생각은요... [제가 느낀 부동산 대토론회] 그래도 이런 시도가 있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만, '토론'이라는 형식과는 맞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다루다 보니 그런듯 하며, 굵직한 주제 몇 가지만 해서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그런 토론을 다음에는 기대해 봅니다.
- [3년 전 오늘] 제 7회 숙이나래 문화제
- [5년 전 오늘] 묵시록의 여인 (3장 제 6일)
- [제 234 과] 아버지, 오늘 나는 다시 당신의 아들입니다. 제 234 과 아버지, 오늘 나는 다시 당신의 아들입니다. Father, today I am Your Son again. W-pII.234.1. 오늘 우리는 죄와 죄책의 꿈이 사라지고, 우리가 떠난 적이 없는 평화에 이미 도달한 시간을 고대할 것이다. 2영원과 무시간timelessness사이에는 다만 짧은 한순간이 지났을 뿐이다
- [5년 전 오늘] 성모님을 알고 사랑 하기 (제 3장 둘째시기 제 2주)
- [제 234 과] 아버지, 오늘 나는 다시 당신의 아들입니다. 제 234 과 아버지, 오늘 나는 다시 당신의 아들입니다. LESSON 234 Father, today I am Your S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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