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다머

인물

제프리 라이어널 다머(1960년 5월 21일 ~ 1994년 11월 28일)는 미국의 연쇄 살인범이다. "밀워키의 식인귀"(Milwaukee Cannibal)라는 별명이 있다. 1978년부터 1991년에 걸쳐 주로 밀워키주 또는 위스콘신주에서 10대를 포함한 17명을 살해하고 그 후에 시간, 사체 절단하고 그 인육을 먹기도 하였다. 이 잔학행위는 1990년대 초반의 미국을 뒤흔들었다. 또한 이 사건에서 밀워키 경찰 당국의 무능과 인종적, 성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다머의 만행을 가능하게 했다고 혹독하게 비난받았다.

출생지
미국 위스콘신주 웨스트앨리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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