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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 330억 땅 있어도…韓여성 성추행 中사업가 입국 불허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강우찬)는 호주 국적 기업인이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장 등을 상대로 낸 입국 불허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2025년 호주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 사업가는 제주 일대 대지를 약 338억 원에 매수해 숙박 및 휴양 시설 건립을 위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는 등 국내에서 대규모 투자 사업을 진행해왔다.
- 보좌진 룸살롱 접대 정황도…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고민" 아파트 투자 잔혹사 ④"효성 해링턴 제주 거대 사기극…시행사 대표 구속해야" ⑤[단독]"직원 탓"하더니 유흥비? 이 중국인 대표는 2024년 5월 오 전 지사의 중국인 개발업자 밀실오찬 논란 당시 참석한 인물이다.
- 오영훈 마지막 총력 유세장소, 모델하우스 부지였다 투자 잔혹사 ④"효성 해링턴 제주 거대 사기극…시행사 대표 구속해야" ⑤[단독]"직원 탓"하더니 유흥비? 당시 해당 공터는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제주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다.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투자 잔혹사 ④[단독]"직원 탓"하더니 유흥비? …짙어지는 유착 의혹 (계속) 권력형 게이트 의혹으로 비화하는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제주 아파트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