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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실종 여성 담당경찰, 다른 실종도 허위종결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 사건도 ‘판박이’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났다.
- 제주 실종 여성 가족에 장난전화 "찾았습니다, 장난이었어요" 【 앵커멘트 】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장미란 씨, 오늘로 102일째 집에 돌아오지 못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제주 한림항 일대를 경찰이 석 달이 지난 이제서야 수색을 벌이는 사이 애타는 가족들은 수시로 걸려오는 장난전화에 또 다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실종 허위종결' 제주 30대 여성, 28일 발인 엄수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 경찰의 '실종 허위종결'로 실종신고 10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 모(30대·여) 씨의 발인이 28일 엄수된다. 장씨의 발인은 이날 오전 11시30분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 이후 장씨의 시신은 제주시 양지공원으로 옮겨져
- 제주 실종 여성 가족에 장난전화 "찾았습니다, 장난이었어요" 【 앵커멘트 】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장미란 씨, 오늘로 102일째 집에 돌아오지 못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제주 한림항 일대를 경찰이 석 달이 지난 이제서야 수색을 벌이는 사이 애타는 가족들은 수시로 걸려오는 장난전화에 또 다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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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여성 CCTV 모두 삭제…국수본부장 사과
[앵커] 제주 장미란 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실종 추정 지점의 CCTV를 모두 삭제하고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가수사본부장이 고개를 숙였고 국무총리실까지 나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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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허위종결 제주 30대 여성 DNA로 신원 최종 확인
제주에서 현직 경찰관의 실종신고 허위종결로 실종자 장모(30대·여)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뒤늦게 발견된 가운데 DNA 분석 결과 장씨의 신원이 최종 확인됐다.제주경찰청은 2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30대 여성 실종사건과 관련해 DNA형 분석 결과 부친과 친자 관계가 성립해 실종자
- 제주 여성 실종 허위종결…경찰청 '이중확인' 절차 도입 장미란(37) 씨 첫 실종신고 허위 종결 과정에서 이중 확인 절차가 없었다는 CBS노컷뉴스 보도([단독]경찰 혼자 실종사건 종결…걸러낼 '이중확인' 없어)로 경찰이 제도 개선에 나선다. 경찰청은 21일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선 내용
- [사건현장] 제주 여성 실종 석달…경찰은 "연락됐다" 허위보고 <출연 : 임주혜 변호사> 제주에서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가 석 달 넘게 돌아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초 신고 당시 경찰관이 “연락이 닿았다”고 허위 보고해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술에 취한 행인을 도와주는 척 슬쩍 지갑을 훔친
- 제주 실종 여성 유족 측 "부 경장 파면하라…국가배상소송 검토"(종합) [제주=뉴시스]오영재 우장호 기자 = 제주에서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신고 3개월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유족이 담당 경찰관 파면을 촉구하고 국가배상소송 제기를 예고했다. 장씨의 오빠 A씨와 대리인을 맡고 있는 LKB 평산 김민호 변호사는 4일 오후 제주경찰청 앞에서
- [단독] 제주 경찰, 실종 30대 여성 '인터폴 황색수배' 요청 경찰이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한 국제 공조에 착수했습니다.MBN 취재 결과, 제주경찰청은 지난 5월 제주시 한림읍에서 실종된 장 씨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오늘(23일) 오전 경찰청에 장 씨에 대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황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인터폴 황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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