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주 신도시(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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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기념물까지 칭칭...제주바다 숨통 조이는 버려진 폐어구들 제주 해양보호구역 내 폐어구로 인한 생태계 훼손이 다수 확인됐다. 조사 결과 제주 해양보호구역 바닷속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침적 쓰레기는 레저 낚시용 낚싯줄이었다.
- 돌고래를 보호한다면서 돌고래를 팔고 있다 제주 앞바다에는 약 120마리의 남방큰돌고래가 산다. 이들은 관광객의 눈길을 끄는 단순한 볼거리가 아니다. 제주 연안 생태계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종이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 일부는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제도만 놓고 보면 남방큰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는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