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이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에게 입당원서 모집을 직접 부탁한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다. 당시 오영훈 의원은 문대림 JDC 이사장과 6·1지방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 맞대결이 예상됐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업소 계산서와 통화기록 등을 종합하면 B씨 룸살롱 접대 정황은 2021년 5월부터 오영훈 전 지사가 당선되고 제주도 정무비서관으로 근무한 2023년 1월까지 4차례다. 특히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을 앞둔 2021년 8월 A씨는 직원을 통해 무분별하게 수집된 민주당 입당원서 명부를 B씨에게 전달한 정황도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