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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살롱 접대 의혹…"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⑥[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⑦[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⑧[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이어 "(제주도) 감사위원회나 관련 기관 등과 협의를 진행해서 도지사 비서실도 주기적인 감사나 복무 전반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⑥[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⑦[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⑧[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내 이름 호명하면 공무원이라 죽는다"23일 CBS노컷뉴스 취재진이 입수한 통화녹음 파일 2건은 2023년 6월 15일 아파트 시행사 전 직원과 B 전 제주도 정무비서관이 나눈 대화
- 보좌진 룸살롱 접대 정황도…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A씨의 경우 아파트 사업을 위해 필수적인 제주도 사업시행계획 인·허가 절차를 앞둔 상태였다. 이 같은 접대 의혹에 대해 B 전 정무비서관은 "오래 전에 제주도 호남향우회 모임 자리에서 A씨를 만났다. 지금은 연락 안 한지가 오래됐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업소 계산서와 통화기록 등을 종합하면 B씨 룸살롱 접대 정황은 2021년 5월부터 오영훈 전 지사가 당선되고 제주도 정무비서관으로 근무한 2023년 1월까지 4차례다.
-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오늘 오후부터 저희가 입당원서를 백장 2백장..제주도 전체적으로" A씨 "저번 회의(전략회의) 때는 입당원서 필요 없다고 했잖아" B 전 보좌관 "그때는 오영훈 스타일상 2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