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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성동일은 “아들과 술 한잔하는 게 제일 꿈이었다”며 흐뭇해했다.2006년생인 성준은 2014~2015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아빠가 다른 촬영에서 저를 한양대 공대라고만 소개하시고 학과를 말씀 안 하셨다”며 “학과 친구들이 너무 속상하다고 해서 과잠을 입고 나오려 했는데 어디에다가 뒀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성준은
- 우리 기업에 대한 국민 호감도 역대 최고치 기록 요소별 점수는 생산성·기술개발이 67.1로 제일 높았고, 이어 국제경쟁력(66.2)과 경제성장 기여(63.4) 등 순이었다. 한양대 신현상 교수는 "한국 기업들이 준법·윤리경영과 소비자 보호, 사회공헌 등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러니까 이게 저뿐만 아니고 검찰 개혁 추진단 자문위원장으로 계시다가 자진 사퇴하신 우리 한양대 박찬운 교수님도 어떤 걱정을 하셨냐면 수사와 기소의 분리 원칙이 교조화되고 있다. 저는 그 사건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