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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제주, 인천에서 김민석 47.75%, 정청래 42.08% 그리고 강원, TK에서도 김민석 48.54%, 정청래 44.40% 그래서 이제 누적 결과 김민석 후보가 46.01%, 정청래 ◆ 조태임> 김민석 후보 측 입장을 조금 전하면 그러니까 제주 결과를 조금 주의하는 이게 보는 게 제주 같은 경우는 호남 분들이 많이 건너간 지역이기 때문에 이제 호남 민심을
- 김민석 2주차 싹쓸이, 승기 잡았지만 아직 '3부 능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순회경선이 4개 권역에서 마무리된 가운데 김민석 후보가 2주차 2개 권역 순회경선을 모두 이기며 승기를 잡은 모습이다. 이에 정 후보도 "정청래가 대표가 되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잘 안 될 것이라고 하지 말라"며 "속도전은 정청래가 제일 잘한다"고 맞받았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래서 오차 범위 내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숫자가 좀 차이가 나고요, 김민석 후보가 앞서고. 서울은 정청래 31.7%, 김민석 20.1%. 그래서 거의 11% 포인트 차이가 나요. 그 당대표 누구냐 김민석 후보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그다음에 김민석 후보 쪽에서는 투표율이 높으면 김민석 후보가 유리하다라고 봐요. 최고위원 내지는 친청계에서는 직접 올렸고 김민석 후보 측은 혹은 김민석 후보는 안 올렸어요.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데 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되면 달라질까라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김민석 후보도 본인이 총리를 하는 과정에 ETF 문제도 그렇고 부동산 문제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현재 결국은 국민의힘이나 다른 어떤 중도 쪽에다가 소구하겠다는 건데 글쎄 그게 결국은 집권 1년 차에 그때가 지지도도 제일 높고 힘도 제일 셀 때고 그러니까 그때 판을 잘 짜놔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