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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있을까 싶은 게 있었는데 특히 오세훈 시장 재판 같은 경우에는 명태균 씨랑 김영선 전 의원이랑 강혜경 씨 세 사람은 사실 이해관계가 다르잖아요. 그리고 대단히 티격태격 싸움을 많이 했고 명태균, 김영선 씨가 상당히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불리한 증언을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모욕감을 받았다는 거거든요.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환수 재산도, 매각 대금도 환수할 수 있다라고 한 건데 사실 그러다 보니까 아니, 그러면 하영 씨 일가의 재산도 여기에 포함되는 거 아니냐. 그러다 보니까 일단 제일 처음에 뭐가 있었냐.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라고 되어 있습니다. ◇ 박성태> 그러네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유시민 씨 혼자로서는 좀 역부족인 것 같고 김어준 씨가 저렇게 뒷걸음질 치는 거, 저것이 정청래 후보가 치고 올라가는 데에 한계를 보여준 주요한 원인이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분이 프랑스 갔다 온 다음에 제일 첫 번째 인터뷰 한 게 김민석 후보가 먼저 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