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지금 GRDP가 1인당 GRDP가 제일 꼴찌가 대구거든요. ◇ 류연정> 네, 대통령이 그걸 모를 리는 없는 게. 선거 때 워낙 많이 나왔던 이슈거든요. ◆ 조경태> 그 자유적 의지, 자유적 발언, 자유적 사고를 왜 규제합니까? 그러면서 왜 북한을 그렇게 비판하고 중국을, 중국 공산당을 비판합니까?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여기서 연차가 제일 높은 건 김완 기자죠. 어떻게 어디에 주목하셨습니까? ◆ 김완> 일단 당내 상황에 대한 얘기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정책적인 부분들을 얘기할 때는 앞으로 한 2년 정도 선거가 없는데 그래서 본인의 시간을 보내겠다는 의지, 부동산 관련된 보유세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좀 의지가 느껴졌고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박성태> 걔는 왜 그래, 이게 제일 많이 나오죠. 그러니까 그런 경우들이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의지 충만하게 지금 누군가를 날린다, 뭐 누군가를 빼서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