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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마음을 못 사면 회장 자리가 넘어간다든지 감독을 못 한다든지 이런 게 없어요. 경쟁하지 않는 조직입니다. 그냥 고여 있는 조직이에요. 그러니까 이번 회장 선거라고 하는 게 지금 간접 선거잖아요. 한 200명 정도의 선거인단을 꾸려서 하게 됩니다. 체육관 선거죠.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어제 그 KBC 광주방송 토론이 있었는데, 그 영상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진보가 제일 많이 빠졌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다.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그리고 약 올린다는 생각이 좀 드는 게 뭐냐면 제일 끝에 말이 뭐예요? 잘 살겠습니다. 그거를 저는 이 홍명보 감독한테 축구협회 회장 자리를 물려주려고 했던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