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주 시즌 검찰(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다음에 친청계도 사실은 일단 4위, 5위가 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2명이 1인 2표니까 두 명을 뽑는 게 제일 그냥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이지 않나라고도 보입니다. 만약에 뒤에 총선 국면에 가면 오히려 막 이를테면 비명횡사 시즌 2가 막 벌어지지 않는 이상 오히려 더 대들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이게 아까 이석현 평론가께서는 시급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 말씀하셨는데 민주당 당원들한테는 이게 제일 시급한 문제일 수도 있어요. 이건 시즌 2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저는 또 한동훈 대표의 역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