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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님 생일 제일 더운 한 여름에 부른 배에 출산까지 어머니 참 고생하셨겠다. c님 생일. 날짜도 휴가일 때라 미역국 안 끓여 먹은 적도 많고. 아침에 c님 미역국 한 대접 드시고, 엄마랑 밥 한끼 하고 싶다고 병원 가는 길. 어머님이 갈비 드시고 싶다고 전화도 하셨고.
- 105. 대장암 환자의 먹고 회복하는 일기 병원으로 가는 길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좋았다. 오늘은 독일에서 온 친구 네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가기로 한 날이다. 다만 내 병원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나는 제일 늦게 출발하는 비행기를 예약했고, 친구 네는 3시경에 출발하는 비행기로 예약해뒀다.
- 4/4~5-주말, 비오지만 불향 나는 새우와 와사비 소스의 훌륭한 조화 새우버거 중에서 이게 제일 맛나다. 현대가 더비는 져서 아쉬운데 잠은 쏟아지고.... 계속 자다가 깨서 밥 해가 저녁 묵 흰둥이 귀에 털빠짐이 심해져서 병원 가 봐야 겠다..... 일요일 비가 그쳤다. 아침 묵고 흰둥이 병원 가는 길.
- 10월 셋째 주 아이폰 일상 10월도 어느새 끝자락 와 2022년이 2달밖에 남지 않았다니 소름이다 소름 이번에도 역시 처음은 먹는 사진 으로 시작해본다 음식 사진이 제일 많으니께^^… 요새 빠져있는 어묵잡탕ㅋㅋㅋ 어묵도 넣고 양배추도 넣고 버섯도 넣고 순두부도 넣고 그냥 좋아하는거 다 집어 넣음 어묵은 고래사어묵인데 진짜 맛있따 병원 검진 받고 집으로 가는 길 날이 너무 좋아 기분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