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채경, ‘이용대 열애설’ 후 무슨 일? “바람 용서 안 돼→뒤통수 맞았다”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며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윤채경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던 중 최근 근황을 털어놨다.한 누리꾼이 “언니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라고 묻자 윤채경은 “세상에서 제일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고 배신당해서 아직도 못 헤어 나오고 있다
- 김대호 “외모 본다…이상형은 고윤정” 유인영 “너 진짜 철없다” (아근진) 에는 배우 유인영과 방송인 김대호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이날 김대호는 자신의 연애 근황을 묻는 질문에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절친 유인영은 곧바로 “너 진짜 철없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붐 역시 “오늘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 "심장 아플 만큼 무서웠던" 물수제비 장면, '살목지' 촬영감독 이렇게 찍었다 감독은 "제가 바라보는 사랑의 시선이 궁금해서 사랑영화를 하듯, 공포영화를 스스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증이 컸던 차에 기회가 주어졌다"며 "고생했지만 결과도 되게 좋게 나와서 요즘 주연 배우 김혜윤 또한 언론 인터뷰에서 "제일 무서운 장면이었다. (돌이) 다시 돌아오는 게 시각적인 공포도 있었지만, 소리가 주는 공포가 엄청나게 컸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