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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마음에 있는 것이 동물 적 감각으로 축구 선수는 가장 중요한 게 경기에 나서느냐 안 나서느냐는 거예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물론 또 야당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 얘기를 또 먼저 하겠습니다, 축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약 올린다는 생각이 좀 드는 게 뭐냐면 제일 끝에 말이 뭐예요? 잘 살겠습니다.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월드컵이라고 하는 거는 축구 쪽에 있어서도 굉장히 큰 이벤트죠. 엄청난 돈이 오가는 큰 마켓이죠.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내일 오전 11시에 축구 체코와의 경기 내일 11시에 있는데 잠시 후 서형욱 해설위원 함께 전망할 테니까 가시면서 잘 들으시기 바라요. 고맙습니다.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진부한 평론에 저항한다. ◆ 노영희> 축구 얘기했대요, 축구 얘기. ◆ 서정욱> 그러니까 큰 의미는 아니고 저분이 스타일이 그래요. ◇ 박성태> 스타일이.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이번 월드컵에도 보면 침대 축구 막으려고 룰이 5개나 개정됐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