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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LIVE] 덥고 습한 무더위에도 식지 않는 러닝 열풍…안전하게 뛰려면? 황찬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고온다습한 날씨 속 아침저녁으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 폭염의 기세가 주춤해지자, 미뤄뒀던 운동을 위해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인터뷰 : 김신권 / 서울 영등포구- "더위는 둘째치고 건강 생각이 제일 컸기 때문에 그냥 나오게 됐어요.
- "살기 좋고 볼거리 넘치는 도시"…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수원 (안녕하십니까.)【 질문 1 】 제가 제일 궁금한 건 사실 반값 생활비예요. 생활비를 반값으로 줄인다는 건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날씨 더운데 그러면 에어컨을 끄자는 거냐, 아니면 택시나 버스를 타지 말라는 건가.
- '40도' 육박 극한더위 계속...폭염 재난 위기 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 ▶ 인터뷰 : 박현세 / 서울 종로구청 청소행정과 주무관 - "하루에 온도가 제일 높은 시간대인 10시부터 3시 사이에 살수차 8대가 하루에 5번 내지 6번 정도 운행하고 ▶ 인터뷰 : 김재원 / 대구 수성동 - "날씨 완전 살인적이죠. 집에서도 덥고 밖에 나와서도 덥고 밤에도 덥고.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무슨 날씨 소나기 오듯이 왔다 갔다 하니까. ◆ 박정호> 맞습니다. ◇ 박재홍> 이런 상황이 앞으로 계속되는 건가요? ◆ 박정호> 그렇다고 보입니다. 보고서 쓰라고 하는데 직장인들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아시죠? 보고서 쓰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