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주 공식 청년(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그래서 이번 전준위에서 청년 최고를 1명을 몫을 할당한 거죠. 청년 최고위원 필요하다는 생각은 다 공감하거든요. 그리고 그전에도 청년 최고위원이 있었어요. 김병관 전 의원이 청년 최고 했었잖아요, 2016년도에 최고위원.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절차 문제를 떠나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 어떻게 보십니까?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저는 잘했다고 생각해요. 전용기 의원이 되게 전투력도 있고 상황에 대한 이해력도 빠르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지금 이 당대표하고 최고위원 간의 합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