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구달

인물

제인 구달(본명: 밸러리 제인 모리스구달(Valerie Jane Morris-Goodall), 1934년 4월 3일 ~ 2025년 10월 1일)은 침팬지의 동물행동학 연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영장류학 여성 과학자이다. 인류학도 연구하였고 과학을 넘어 환경운동가로도 활동하였다. 제인 구달은 집안 형편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옥스퍼드대학교의 행정실에 취직하였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두었다. 1957년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 케냐 나이로비 자연사 박물관에 근무하던 루이스 리키의 비서가 되었다. 루이스 리키는 구달에게 침팬지 연구를 권했고 1960년부터 탄자니아의 곰베 국립공원에서 야생 침팬지 관찰을 시작하였다.

직업
동물학자, 환경운동가, 교수
출생지
영국 런던
학력
케임브리지 대학교 동물행동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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