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정희왕후 자산대군 제안대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역사스페셜 오래전 자산대군, 제안대군 기억이 나서 찾아봅니다 조선을 움직인 조용한 손 정희왕후, 세 왕의 시대를 살다 제목 어떻습니까?
- [하인수 박사의 조선왕릉 이야기] 16. 조선왕릉 선릉 예종의 아들 제안대군, 동복형인 월산대군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이 3위였다. 성종은 세조의 손자로, 의경세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 용가방 유감 (龍哥榜遺憾) 제안대군 집 노.......
- 안순왕후 한씨 남편 예종이 죽었으면 당연히 적장자인 자신의 아들 제안대군(3살)이 왕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 [고려후기-26대충선왕] 고려에 없는 왕 - 전지 통치 전지 정치 1309년 1월, 왕이 된지 6개월이 지났을 때쯤 충선왕은 원나라가 그리웠는지 숙부인 제안대군 왕숙에게 조정을 맡기고 홀연히 연경으로 떠납니다.
- 9대 성종, 정현왕후 (선릉) 후보자는 3명으로 1순위는 예종의 장남 제안대군, 2순위는 의경세자의 장남 월산대군, 3순위는 차남 자을산군이었다.
- 평범하지 않은 자녀를 둔, 8대 예종의 가계도 계비 : 안순왕후 한씨(安順王后 韓氏) 직첩 : 종5품 소훈 - 왕비 - 대비 부친 : 우의정 청천부원군 양혜공(淸川府院君襄惠公) 한백륜 사망 처소 : 창경궁 특징 : 첫 아이(제안대군
- 연산군과장녹수 장녹수(張綠水)와 연산군 장녹수는 제안대군(齊安大君 예종의 둘째 아들)의 집안 노비이었다 성품이 영리하여 사람의 뜻을 잘 맞추었는데 처음에는 집이 매우 가난하여 몸을 팔아 생활하였으므로 시집을 여러 번 갔다.그러다가 제안대군 집안의 노비의 아내가 되어 아들 하나를 낳은 뒤 노래와 춤을 배워 창기(娼妓)가 되었는데 노래를 잘해서 입술을 움직이지 않아도 소리가 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