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대군
인물제안대군 이현(齊安大君 李琄, 1466년 3월 8일(음력 2월 13일) ~ 1526년 1월 6일(음력 1525년 12월 14일))은 조선의 왕족으로, 예종의 차남이자 적차남이며 어머니는 예종의 계비인 안순왕후이다.
- 출생일
- (음력)
- 출생지
- 조선 한성부 창덕궁 수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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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인수 박사의 조선왕릉 이야기] 16. 조선왕릉 선릉 예종의 아들 제안대군, 동복형인 월산대군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이 3위였다. 성종은 세조의 손자로, 의경세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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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대 성종, 정현왕후 (선릉) 후보자는 3명으로 1순위는 예종의 장남 제안대군, 2순위는 의경세자의 장남 월산대군, 3순위는 차남 자을산군이었다.
- 평범하지 않은 자녀를 둔, 8대 예종의 가계도 계비 : 안순왕후 한씨(安順王后 韓氏) 직첩 : 종5품 소훈 - 왕비 - 대비 부친 : 우의정 청천부원군 양혜공(淸川府院君襄惠公) 한백륜 사망 처소 : 창경궁 특징 : 첫 아이(제안대군
- 연산군과장녹수 장녹수(張綠水)와 연산군 장녹수는 제안대군(齊安大君 예종의 둘째 아들)의 집안 노비이었다 성품이 영리하여 사람의 뜻을 잘 맞추었는데 처음에는 집이 매우 가난하여 몸을 팔아 생활하였으므로 시집을 여러 번 갔다.그러다가 제안대군 집안의 노비의 아내가 되어 아들 하나를 낳은 뒤 노래와 춤을 배워 창기(娼妓)가 되었는데 노래를 잘해서 입술을 움직이지 않아도 소리가 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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