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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제부와 세 자매 3박4일 제주여행 4일째(2. 수월봉 지질트레일)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번 제주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17년 전 처음 제주를 찾았을 때 걸었던 수월봉에서 자구내 포구까지 엉알길을 걸어보자고 했다. 지질트레일에 대해서는 잘 알지도 못했던 때, 수월봉이 노을 포인트라는 것만 알고 오직 노을만 기대하고 갔었다. https://blo
- [제주도] 제부와 세 자매 3박4일 제주여행 3일째(2. 고살리숲길)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남원 바닷가에 있는 식당에서 생선구이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고살리숲길을 찾아나섰다. 서울에서 제주로 이주하여 몇 년째 살고 계시는 이웃님이 자주 찾아가시는 보물 창고같은 고살리숲에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수 년동안 마음에 품고 있다가 처음 찾아가는 길!
- [제주도] 제부와 세 자매 3박4일 제주여행 3일째(1.한남사려니오름숲)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사려니숲길로 생각하고 예약했는데 엉뚱하게 한남사려니오름숲(한남연구시험림)이었다. 사려니숲길은 수종이 다양한데 한남사려니오름숲은 거의 삼나무숲이었다.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삼나무숲이라고 한다. 7km 트레킹 코스인데 사려니오름은 길이 가파르고 안 좋으니 가지
- [제주도] 제부와 세 자매 3박4일 제주 여행 4일째(1.마라도)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번 제주 여행의 마지막 날 한라산 윗세오름 코스를 갈까 마라도에 갈까 만장일치로 마라도 선택! 언니와 나는 처음 가는 마라도 동생부부는 갔다왔지만 또 가도 좋다고 한다. 이틀동안 구경도 못한 해가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온누리를 밝게 비추고 있다. 미세먼지
- [제주도] 제부와 세 자매 3박4일 제주여행 2일째(3. 와흘 메밀마을)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성산 혼인지에서 막 피기 시작하는 풍성한 수국을 실컷 바라보고 동생이 추천한 와흘 메밀마을로 이동했다. 5월에 메밀꽃을 보기는 처음이다. 와흘 메밀밭은 생각보다 넓었고 꽃 상태는 좋았다. 그러나 동생은 파란 하늘에 하얀 메밀꽃을 보지 못한 아쉬움에 한숨을
- 제부와 세 자매 서울식물원 나들이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며칠 후면 언니가 일산에서 서울로 이사간다. 언니가 일산을 떠나면 자주 만날 수 없다고 우리 세 자매 자주 만나 가까운 곳 여행도 하고 밥도 먹으러 다닌다. 늘 제부가 운전을 도맡아 하고 사진도 찍어주며 즐겁게 함께 한다. 우리 제부 같은 사람 흔치 않다는
- [제주도] 제부와 세자매 3박4일 제주여행 2일째(2. 혼인지 수국)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표선의 따라비오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수국을 보기위해 가까운 성산의 혼인지로 이동한다. 수국을 보기에는 시기가 조금 일러서 큰 기대하지 않았다. 혼인지는 무료 입장에 주차도 무료라서 수국을 못 봐도 아까울 건 없었다. 나는 그동안 제주를 수십번 드나들
- 제부와 세 자매 3박4일 제주 여행 2일째(1. 따라비오름)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아침에 밖을 내다보니 안개가 자욱해서 한치 앞도 잘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가려고 생각한 표선과 성산 날씨 예보를 보니 맑음이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안개 자욱하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씨 비가 주룩주룩 내리지 않는 것에 감사하며 나는 두 번째, 언니와
- [제주도] 제부와 세 자매 3박 4일 제주여행, 첫 날(애월 바닷가 산책, 한림공원 관광)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김포 공항에서 오전 6시 50분 출발 8시쯤 제주 공항에 도착했다. 예보대로 금방 비가 올 듯 잔뜩 흐린 날씨 렌터카 회사로 가서 차를 받고 날씨 검색 서귀포시는 오전부터 비가 오고 제주시는 오후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 우리가 가려는 곳 중 어디를 가면 좋을
- [9년 전 오늘] 가족들(아빠,엄마,언니,형부,셋째조카와 여동생과 제부와 첫째조카와 둘째조카와)~~ 삼겹살 파티 중~~⌚Pm 8:40분 찍음~~

![[#실제상황][182-1] 바람 때문에 이혼당한 후 동생 집에 얹혀살면서 <strong>제부와</strong> 사귀게 된 여자 이야기 #정주행_이어달리기](https://i.ytimg.com/vi/lQToTE6UhAs/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