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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장동혁, ‘입틀막법’ 반대할 자격 있나
자신을 “줄타기” “양다리” “파시스트적”이라고 비판했다고 친한(친한동훈)계 전 최고위원 김종혁에게 사실상
제명이란
중징계를 내렸던 당 대표로서 좌파정권 내로남불을 무색하게 한다.
www.donga.com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