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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법원에 막힌 트럼프…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시행 하루앞 제동
앞서 7월 16일 미 국토안보부는 연방 관보를 통해 “유학생에게 발급되는 F 비자, 교환·연수 방문자를 위한 J 비자의 체류 기간은 최대 4년, 외국 언론인에게 발급되는 I 비자는 그러자 미국 내 각종 교육·이민 단체와 노조들이 지난달 18일 국토안보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이 제도 시행 하루 전 원고 측 손을 들어준 것이다.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비자
-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대상은 유학생 F 비자와 교환 방문 J 비자인데요. 그동안 일부 외국인이 출국을 피하려고 계속 학교에 등록하는, 이른바 '영원한 학생' 사례가 있었다며 제도 악용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