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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양육비 미지급 383명 분석했더니... 총 178억, 2097년간 안 줬다 제도 도입 4년이 흐른 지금, 명단 공개 대상자는 총 441명(이 중 현재 누리집에 공개 중인 명단은 383명)에 달한다. 명단 공개 대상이 되려면, 법원의 양육비 지급 의무가 확정돼야 한다. 이후 법원이 이행명령을 내렸음에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을 시 공개 대상이 된다.
- [팩트체크] "찾으러 갈게" 스토커의 옥중 편지…사전 차단은 불가능? (가해자) 명단 등을 교정기관하고 검찰이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피해자의 끔찍한 기억을 되살리는 옥중 편지가 더는 전달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팩트체크, 안병수입니다.
- 이 대통령 "보안기술·산업생태계 육성"...'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이 기간에는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AI 보안 레드팀 및 보안취약점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 심포지엄(7.8)▲국제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CAMP, Cybersecurity (아래 수상자 명단)국민 대표단 희망 메시지 순서에서는 산업계·학계·보안업계·시민을 대표하는 4인이 무대에 올라 ▲AI 기반 보안 내재화(산업계) ▲혁신 인재 양성(학계)▲보안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