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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민 라이더가 우버에 하고 싶은 말... 한국엔 '이긴' 경험이 있다 지난해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매출 5조 2830억 원, 영업이익 5929억 원을 올렸다. 노동시간을 제한하면서 소득 감소를 제대로 보완하지 못했다는 점에서도 분명 한계가 있었다.
-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그룹을 떠받들고 있는 디렉팅 체제에 따라 얼마든지 매출 실적이 달라질 수 있는 게 시장 환경이다. 분쟁 발생으로 인해 제대로 활동 못 한 상실액은 고려되어선 안 된다는 게 판례 입장이니, 과거에 있던 매출 상승분과 (그간) 유지된 매출을 반영해 산정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