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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산 산장에 욱일기 '펄럭'…욱일기 스틱도 '불티' 담긴 사진과 영상을 제보받았다며 "이는 전쟁범죄를 부인하는 꼴"이라고 비판했습니다.그는 "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 상징"이라며 "관광객들이 이런 역사를 모른 채 일본의 상징물로 여기고 사진과 영상을 찍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서 교수는 또 후지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김민수, 한자 표기 原地音主義의 문제, 새국어생활 14-2, 2004년) 어쨌든 1986년 '문교부 고시'의 시행 시점에, 한국은 중국과 외교 관계가 없었다. 이런 지명은 일본이 한반도와 중국을 침략했던 제국주의 시절에도 불렸던 이름들이다. 중국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