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주부터 평(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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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건가 하고 넘어갔는데..." 대기업 멈춰 세운 주민들의 분노 일부 이장과 지주들에게만 정보가 흘러갔고, 마을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오면 지역이 발전한다"는 뜬소문만 돌았다. 147만 제곱미터(약 44만 평) 규모의 이 개발 사업은 겉으로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박성태> 이제 용산공원이 전체가 300만 제곱미터. ◆ 권영세> 약 한 90만 평 정도 됩니다. ◇ 박성태> 평으로 따지면 90만 평 정도 됩니다. ◆ 권영세> 거기하고 그다음에 외교부 주차장 거기가 한 1200평, 그다음에 후암동 한은 직원 숙소 부지 그것도 한 몇 백 평.